하나님은 믿는다면서 하나님의교회는 아니다?

보고도 못 믿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성경을 펼쳐 보여주면 못 믿겠다고 한다. 성경 그 어디에도 어머니 하나님을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 한다. 어떤 이는 성경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 ‘나는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도 믿지 않겠다’고 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있는데 못 믿는다고 답답해 하고, 일반 교회는 성경에 없는데 어떻게 믿느냐고 […]

불과 혀, 말 한마디로 결정된 구원과 저주

불 조심! 최근 강원도 강릉의 한 산에서 불이 발생해 10시간 넘게 꺼지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매년 이맘때면 강원도는 산불로 골머리를 앓는다. 산불은 보통 4월 초순~중순 정도에 많이 발생하는데, 봄철에 특히 산불 피해가 큰 이유는 건조한 기온과 강한 바람 때문이다. 평상시라면 일주일 걸려야 번질 거리가 이 시기에는 채 몇 시간도 되지 않아 수십, […]

다 좋은 하나님의교회에게 아쉬운 점 하나는 이것!

이것만큼은 빠지면 좋겠다 “안상홍님만 아니었더라면…” “어머니 하나님만 아니었더라면…” 하나님의교회와 진리에 대해 성경으로 조금 확인해보고는 이런 말을 했던 사람이 있다. ‘성경을 보니 안식일도 맞고, 유월절도 맞고, 십자가도 우상숭배인 것 다 알겠다. 사회에서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을 안다. 다 좋은데 그 사람만 안 믿었다면 망설임 없이 교회를 다닐 수 있을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

하나님의교회는 위치를 공개하지 않는 폐쇄적인 교회다?

하나님의교회 전국 교회 주소록 단독 입수? 하나님의교회가 받는 오해 중에 ‘교회가 폐쇄적이라 위치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다. 본교를 비방하는 어떤 사람은 전국 교회 주소록을 단독 입수했다며 무슨 기밀 자료라도 되는 것 마냥 분석을 하기도 했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교회 내에서 좋지 않은 행동들을 하기 때문에 떳떳하지 못하고 신분과 교회 위치를 숨겨가며 전도를 한다는 것이다.

더 멀리, 더 넓은 우주를 무료로 관람하는 방법

달 구경이 500억? 우주비행사가 아닌 일반인 2명이 2018년 달을 탐사하는 왕복 여행을 하기로 계약했다고 한다. 민간 우주회사 스페이스X의 CEO 엘론 머스크는 내년 말까지 달에 관광객을 보내겠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의 달 탐사는 1969년 7월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으로부터 시작되어 1972년 12월 아폴로 17호의 유진 서넌을 끝으로 중단됐다. 스페이스X의 계획대로 실행된다면 사람이 달에 가는 것은 46년 만이 된다고 […]

목자의 음성을 듣는 양 같은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듣고 싶은 것만 들린다 지난 일본 후쿠시마 대지진 당시, 헤어진 아들을 찾아 헤메던 한 어머니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들의 신음소리를 듣고 구조대를 설득해서 무너진 건물을 샅샅이 뒤진 끝에 결국 아들을 찾아 구조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많은 사람과 소음들 속에서 남들은 듣지 못했던 아들의 목소리를 어머니가 들을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그 어머니가 청력이 남들보다 좋았던 것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