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의 보발꾼은 왜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했을까

히스기야의 보발꾼 이스라엘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나뉘어진 이후, 남유다의 13대 왕 히스기야(Hezekiah)왕 당시의 일이다. 히스기야는 비록 25세의 젊은 나이에 왕이 되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나라의 위기를 잘 극복한 현군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그 히스기야 왕이 남유다 뿐만 아니라 북이스라엘까지 보발꾼을 보냈던 내용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보발이란 급히 전해지는 나라의 공문이고, 보발꾼은 그 공문을 전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

히말라야 세르뚱 마을에서 아마존 밀림까지, 우리는 하늘 어머니의 자녀

네팔 히말라야 오지의 세르뚱 마을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70억 전도’ 라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 한지 일년이 조금 넘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전한다는 것. 사람의 상식으로는 말도 안 되는 농담이라고 여길지 모르겠다. 이 세상에 기독교인만 있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종교의 자유가 제한 된 나라들도 있는데 하나님의교회는 무슨 자신감으로 70억 전도가 가능하다고 믿는 것일까. 하지만 […]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과 교회의 이름, 알고 믿어야 한다

지하철 역 이름, 얼마면 될까? 지하철 역의 이름은 그 지역의 특색을 잘 나타내고, 주민의 다수가 동의하는 이름을 선택하여 사용한다. 실제로 새로 생기는 역 이름이 한 고등학교의 이름으로 예정되어 있었다가 근처 다른 학교들의 반발로 결국 다른 이름으로 변경 된 사례도 있다. 이렇듯 이름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단순하지 않고, 생각보다 더 큰 가치를 가지게 된다. 무엇이든 한 […]

여성이 긴 머리라면 기도할때 머리수건은 필수 사항이 아니다?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고린도전서 11:15)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예배나 기도 시에 여 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쓴다. 이에 대해서 어떤 이들은 고린도전서 11장의 일부 구절을 인용하여 머리가 길면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현재 대부분의 교회가 머리수건을 쓰지 않고 예배를 […]

교만과 겸손, 세상과 반대의 길을 가는 하나님의교회

세상은 더 높아지려 하고 사람들은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도 자신이 더 좋은 삶을 살기를 원한다. 더 풍족하기를 원하고, 더 높아지기를 원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올라서고부터는 나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을 가벼이 보게 되기도 한다. 욕심은 끝이 없어서 지금의 자신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위를 원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때로는 법을 어기게 되어도 멈추지 않는다. 매일 뉴스를 […]

하나님의 법은 고통을 주기 위함이 아니다

법의 도리는 처음에는 고통이 따른다 지난 13일, 헌정 사상 첫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인 이정미 재판관의 퇴임식이 진행되었다. 이 재판관은 퇴임사에서 금번 탄핵은 참으로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었다면서 한비자의 말을 인용하였는데, 내용은 아래와 같다. 法之爲道前苦而長利 (법지위도전고이장리) 법의 도리는 처음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나중에는 오래도록 이롭다 – 한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