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 하나님의교회에게 아쉬운 점 하나는 이것!

이것만큼은 빠지면 좋겠다

“안상홍님만 아니었더라면…”

“어머니 하나님만 아니었더라면…”

하나님의교회와 진리에 대해 성경으로 조금 확인해보고는 이런 말을 했던 사람이 있다. ‘성경을 보니 안식일도 맞고, 유월절도 맞고, 십자가도 우상숭배인 것 다 알겠다. 사회에서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을 안다. 다 좋은데 그 사람만 안 믿었다면 망설임 없이 교회를 다닐 수 있을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교인들과는 성경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도 이야기한다. 그만큼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을 많이 보고 그 말씀대로 행하기에 힘쓴다는 것을 저들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성경대로 하는 교회를 보면서도 믿기를 망설이고 있는가.

실제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시작하는 성도도 있지만, 이 부분에서 조금은 망설이게 되는 사람도 있다. 성경의 말씀은 맞는데 쉽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다가 진실이 아닌 비방의 말을 듣고는 그럼 그렇지 하며 등돌리는 경우도 있다.

이것만큼은 놓쳐선 안 된다

하나님의교회는 왜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놓지 않는 걸까. 이 부분만 교리에서 제외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교회의 이익을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때때로 교리를 수정하는 교회도 있지만 하나님의교회는 교리를 수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진리의 말씀을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이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5:38~42)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사도들이 핍박을 받고 채찍질을 받으면서도 예수님 전하기를 포기하기는커녕 더욱 기쁨으로 전도했던 것은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셨고,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오셔서 세우신 절기가 새 언약 유월절이기 때문이다. 새 언약 절기가 있어서 예수님이 하나님이 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세워주셨기 때문에 그 절기들이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임을 믿었으며, 온갖 고난과 고통 속에서 순교 당하더라도 감사함을 잊지 않을 수 있었다.

(갈라디아서 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개역개정 : 초등교사)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은 지키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결국은 우리를 구원하실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한다. 구약의 율법이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로 인도했고,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새 언약은 이 시대에 등장하실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하늘 어머니를 증거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을 지킴과 동시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절대 배반할 수 없다.

그 누군가에게는 아쉬워 보이는 부분, 거치는 돌이자 걸리는 반석이 될지 모르겠으나 믿는 우리에게는 가장 보배가 되시는 하나님이시다.

– HeeGee

4 Comments

  1. 별이2017-05-24

    내 부모의 이름을 알지 못하고서야 어찌 아빠,엄마라 부르며 의지 할수있을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 같아요 하늘아버지,어머니를 부르지 않고서야 어찌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수있겠어요.
    하나님을 믿기전 가장먼저 하나님의 아버지,어머니를 먼저 영접해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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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지은2017-06-21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빠진다면. 굳이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있었을까요??
    굳디 성경을 볼 필요도 없을것입니다. 왜냐면…자신이 왜 살아가는지 무엇때문에살아가는지…어디로 가야하는지를 알수 없었을테니깐요.
    하늘아버지 어머니를 뺀다면…아마 예배도 없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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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Ichliebe-G2017-06-30

    #안상홍 #하나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에서 지키는 절기와 계명이 소중한 이유는 전지전능하신 #엘로힘하나님 께서 허락해주신 말씀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인데, 말씀은 좋지만 그 말씀을 주시고 약속대로 행한 자들에게 구원을 허락하실 하나님을 거절한다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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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2S22017-07-21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핵!!!!!!!! 공감되는 말….ㅠㅠ
    뭣이 중한지 알아야지요! 하나님이 제일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기에 다 소중한거고요.
    제일 중요한 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 잊지말아요 우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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