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교리는 진리라면서 왜 핍박을 받을까?

당신은 핍박하는 자인가, 핍박 받는 자인가

“사람들이 이단이라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고생하면서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있나? 인정받는 곳에서 편하게 신앙생활 하면 될 텐데.”

“어차피 하나님을 믿는 곳이라면 어디든 괜찮은 것 아닌가?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어느 교회에서든 믿기만 하면 구원 주시겠지.”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보거나 직접 경험해본 적이 없었음에도 무조건 이단이다, 이상한 곳이라고 하며 들으려고도 않고 피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이유에 대해 물어보면 대다수가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그저 이러 저러 하더라는 소문만 가지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성경을 가지고 대화하자고 하면 ‘이단은 성경만 보자고 한다더라면서 ‘여기저기 끼워 맞추기를 잘하니 속으면 안된다‘고 성경을 덮고 이야기하자는 사람들도 있다.

최근에야 세계 곳곳에 교회가 있고,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보고 오해를 푸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소문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본인이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 지인들 중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가 있다 하면 다니지 못하도록 핍박하는 데 있다. 게다가 나름 종교 전문가라면서 맞지 않는 이유를 늘어놓으며 핍박하는 사람도 있다.

과연 하나님의교회가 어디선가 들리는 악성루머처럼 무시무시한(?) 곳 일까. 정말 참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라면 많은 사람들이 다 인정하고 믿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구원에 있어서 사람의 상식이나 다수의 의견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이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핍박을 당하시는 입장이셨기 때문이다.

핍박 당하시는 예수님, 사도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전세계 70억 인류 중에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이 20억이 넘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오셨을 이천 년 전 당시에는 어땠을까? 성경에서는 예수님 승천 후 모인 무리의 수가 겨우 일백이십 명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사도행전 1:15). 지금은 예수님을 실제 본 적이 없음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데, 왜 그 당시에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을 수 있었음에도 예수님을 믿지 못했을까? 하나님이신 예수님이라면 단 한 순간에라도 유대인 모두를 믿음의 길로 인도하셨어야 맞지 않겠는가.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과 반대되는 길을 걸어가셨다.

(요한복음 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누가복음 7:33~34) 세례 요한이 와서 떡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매 너희 말이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다시 하늘로 돌아가시기까지, 모든 순간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의 핍박을 묵묵히 견디셨다. 정당한 비판이 아닌 일방적인 비방과 모독의 말들 속에서도 오직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가르치셨다. 핍박의 끝에 잡혀가시고, 결국은 십자가에 달리시면서도 자녀들의 구원을 위한 예언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으셨다.

(이사야 53:2~5) 그는…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랐던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도 예수님을 믿고 새언약을 지킨다는 이유만으로 핍박을 당했다.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들은 편하게 신앙생활 하다가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모두 핍박과 고난 속에 믿음을 지켜나갔다.

(요한복음 15:20)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터이라

이 시대 하나님의교회도 마찬가지다.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과 그의 신부되신 하늘 어머니를 믿는 이상 핍박은 받을 수밖에 없다. 비방자들은 이천 년 전과 똑같이 성경의 예언을 올바로 보지 못하고 그저 보이는 사람의 모습에 대해 핍박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지금의 핍박이 천국에서는 수백, 수천 배의 복이 되어 돌아오기 때문이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로마서 8:35) 초대교회 성도들이 핍박 중에서도 마음과 정성을 다해 복음을 전하였던 것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70억 인류 모두에게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 Hee Gee

16 Comments

  1. hyomind2017-02-17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이 시대 사람으로 오셨다는 이유로 무조건 배척한다면 성경의 올바른 가르침을 받을 수 없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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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2-20

      맞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으나, 하나님은 언제든 사람으로 오실 수 있지요.
      당연한 사실을 사람의 기준에서 생각하다보니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성경의 올바른 가르침을 통해 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hyomind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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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uree2017-02-18

    2000년 전 초대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핍박 중에서도 마음과 정성을 다해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70억 인류 모두에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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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2-20

      아멘입니다. 모든 핍박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천국 본향에 갈 수 있다는 확실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 역시 초대교회 성도들 그 이상의 믿음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열심히 증거해야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luree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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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live2017-02-20

    예수님을 따랐던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새언약의 안식일과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킨다는 이유로 핍박당했으나
    핍박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 나갔습니다. 참으로 훌륭한 믿음의 선진들입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초대교회 성도들과 같이 믿음을 지키며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일에 전심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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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3-14

      참으로 장하고 자랑스럽도다! 하신 안상홍님의 말씀이 기억이납니다.
      우리 역시 아버지 어머니께 잘하였다고 칭찬받을 수 있는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 모두,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참 든든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olive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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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단풍2017-02-23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로 왔기 때문 입니다.

    이 성령시대 두 번째 오신 재림 예수님의 희생, 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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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3-14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을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가 있으니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 사랑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단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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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isi2017-04-14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니까 예수님께서 핍박 받으셨듯이 세우신 교회도 핍박 받는것이지요.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신거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거에 집중하겠습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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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은희2017-04-27

    진리가 오히려 핍박당하고 배척당했던 것을 2000년 전 예수님 당시를 통해서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핍박을 당하느냐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진리대로 행하고 있는지,
    이 시대 구원자를 올바르게 영접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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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영채2017-05-08

    하나님의교회 진리는 성경적입니다…하지만 핍박아닌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왜 일까요?
    그 답은 초림예수님 시대로 가면 알 수 있습니다…초림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유대인들이였습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씻을 수 있는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예수님의 제자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았을까요?
    바로 성경의 예언을 믿었기 때문입니다…오늘날도 마찬가지 입니다…재림예수님께서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다는 예언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핍박하는 것입니다
    분명성경은 마지막시대인 성령시대는 성령과 신부되어 구원자로 오신다고 하셨고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새이름으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초림때와 같은 똑같은 죄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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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김소라2017-06-07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셨을 때에도.. 기성교단에서는 예수님을 가리켜.. 나사렛이단이라 핍박했었죠..
    2천년이 지난 지금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인정하지만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되어 임하신 재림그리스도를 믿고 있지만 믿지 않는 자들은 이단이라하여 무조건 핍박 배척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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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엄지2017-06-16

    어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일어났던 일이 되풀이 되는지..
    정말 핍박하는 이유도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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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소연2017-08-01

    무조건 보지도 않고 이단이라 말한다는 것은 2천년전과 똑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증거이지요.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도 핍박을 받으셨고, 하나님의교회를 다니셨던 사도들을 핍박을 받으셨죠.
    이유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그들 역시 육체로 오셨다는 이유로 성령시대 구원자를 알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배척을 하고 핍박을 하고 이단이라 말을 하지요.
    2천년전과 같은 오류는 다시 범하지 않도록 성경의 증거를 받으신 하나님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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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시은2017-12-29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기에 핍박받는 것이지요.
    이 천년 전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이 그대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그 말씀이 이단이라고 들었던 것처럼, 그 말씀 그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하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
    진리가 무엇인지는 성경을 통해 알아보도록 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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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시우2018-01-06

    하나님의교회는 진리교회!
    예수님께서 이단이라는 소리를 들으셨고
    그 가르침을 따랐던 제자들도 이단이라는 소리를 들었으니 그 가르침을 그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또한 이단이라는 소리를 듣는것이 당연하지요.
    하지만 사람이 이단이라고 해서 진리교회가 이단이 될 수는 없습니다.
    진리는 진리일 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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