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만물을 통해 배워보자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한없는 사랑

배 아파서 낳은 자기 자식을 미워하는 부모가 어디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잘 생겼든 못 생겼든, 똑똑하든 모자라든 부모에게 있어 자식 사랑은 조건이 없다.

 

우리말 속담에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라는 말이 있다. ‘함함하다’라는 뜻은 ‘털이 보드랍고 반지르르하다’. 또는 ‘소담하고 탐스럽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알다시피 가시같이 돋아있는 고슴도치의 털은 그다지 보드랍고 탐스러워 보이진 않는다. 그만큼 고슴도치일지라도 자기 자식은 사랑스럽다는 뜻이다.


자식사랑은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하찮은 미물에게도 모든 엄마가 가지고 있는 본능인 듯 하다. 그러나 아무리 본능이라해도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모성애가 그냥 우연히, 저절로 생겨난 것일까?

 

여자에서 어머니로 변화되는 생명의 탄생 과정은 실로 경이롭다. 한 생명이 탄생하기까지 여성의 몸은 빠르게 아이를 양육하고 돌볼 준비를 한다. 엄마를 만드는 고마운 물질 옥시토신 호르몬이 그 중 하나다.
그렇다면 생명이 탄생되는 과정에서 이미 준비된 듯 자식을 낳고 키워낼 수 있는 이 신비한 호르몬의 분비는 과연 어떻게 생성되는 것일까. 의학적인 근거도 있겠으나 의학적인 측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창조의 섭리에서 찾아보자.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를 살펴보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남자와 여자는 모두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형상 즉, 그 고유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

 

(창세기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창조되었고 우리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 두가지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인류는 남자와 여자로 지금까지 오직 두 가지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의 창조를 생각하면 쉽지 않은가?

 

남성의 존재인 아담이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으며, 여성의 존재인 하와가 탄생되었던 이유는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여기서 한가지 위대한 일은 바로 하나님께서 최종적인 생명 탄생의 권한을 여자에게 두었다는 사실이다. 모든 생명체는 반드시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가 있으며 생명을 잉태하는 최종적인 경로는 어머니 즉, 모체를 통해 이루어진다. 어머니의 어머니를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 시조의 하와가 있음을 알 수 있고 하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창세기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와의 창조적 의미는 생명이다. 육의 생명이 육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이, 우리 영혼의 생명도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주어질 수 있다. 한 생명의 탄생은 결국 여자에게서 시작되며 새 생명이라는 창조물 역시 오직 어머니께로부터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요한일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라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자녀는 부모인 아버지와 어머니를 닮기 마련이다. 외형적인 생김새는 물론이거니와 닮지 말았으면 하는 버릇까지. 마치 그 속에 또 하나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가 들어있는 것처럼 부모의 호르몬과 DNA 유전자까지 모두 고스란히 물려받고 닮은 꼴로 태어난다.

 

모든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할 수 밖에 없고 자녀의 탄생과 동시에 돌보고 기를 준비를 본능적으로 하는 것은 그 어머니를 낳아주신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모성애 때문이다. 모성애 또한 누군가에게 물려 받았기에 자기자식은 고슴도치 같아도 미워 할 수 없는 것이 아닐까?

 

바로 우리를 창조하신 어머니하나님께로부터 말이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인체 속에 담아놓은 신비한 모성애의 섭리는 정말 놀랍고도 위대한 신(神)의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자식을 향한 한없는 사랑이 본능적으로 심어져 있는 어머니. 모든 어머니의 몸과 마음 속에 고슴도치 호르몬이 흐르는 것은 알고보니 육천년 간 변함없이 흘렀던 하늘 어머니의 사랑이었던 것이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그 자녀를 애타게 사랑하시는 하늘 어머니의 뜨거운 사랑은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영원히 온 우주에 가득 찰 것이다.

 

(이사야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세계 모든 인류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를 바라며 오늘도 성경의 증거를 통해 엘로힘 하나님을 세상에 알리고 있다.

-Hee Gee

네이버캐스트 참고

4 Comments

  1. sisi2017-04-21

    어머니의 사랑은 측량할 수가 없지요.
    어머니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하고자 만물속에 담으신 하나님의 뜻!
    어머니께서 늘 사랑해주시고 지켜주시기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고 함께 천국에 돌아가길 소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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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수현2017-05-30

    영혼의 생명 오직 어머니하나님만이 주실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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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시우2018-01-26

    역시 만물을 통해서도 어머니하나님의 존재와 사랑을 깨달을 수 있네요.
    성경도 증거하고 만물도 증거하는 우리 하늘어머니
    절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모든것이 증거하는 확실하신 하나님이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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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05-25

    이 땅의 어머니를 통해 알아보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많은 사랑이 있지만 그 중에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사랑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거 같아요.
    자기 목숨을 걸고서 자녀를 낳고, 자녀가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사랑으로 양육하는 어머니.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심으로 영혼이 소성함을 얻고, 하늘축복을 소망할 수 있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ㅁ/
    어머니의 사랑의 축복과 기쁨을 모두 알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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