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가 시한부종말을 외친다고??

하나님의 교회가 시한부종말을 외친다고??

 

“너 교회 다닌다며? 어느 교회야?”

“하나님의교회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세계 175개국에 2500여개의 지역교회가 있어.”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곳이라며?”

“응, 맞아”

“인터넷에서 본거 같은데, 거기 시한부종말을 외쳐서 성도들의 재산을 갈취한다던데 그러다 큰일나는거 아냐?!”
어느날 친구가 전화로 내게 물어왔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다니는게 맞냐고, 우리교회가 시한부종말을 외치는 나쁜교회라며 다니지 말라는 이야기였다. 인터넷 어디선가 보았는데 우리교회를 다니면 큰일난다는 것을 보았다는 것이다. 친구는 ‘집단자살’이야기도 들었다면서 너무 걱정되서 전화했다고 한다.

친구와 통화하면서 알게된 것이지만, 왜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한 악성루머와 비방으로 고통받고 괴로워하는지를 느낄수 있었다. 한참동안 친구를 설득했고 소문의 진위를 알려주고 안심시키느라 애를 썼다. 그리고 며칠 뒤 친구가 우리교회를 직접 알고싶다며 방문해왔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난 후로는 친구의 오해가 대부분 풀렸다고한다. 최근에는 우리교회 성경세미나도 참석하며 성경이 재미있다는 이야기도 하게 되었다. 다행이 아닐수 없었다.

인터넷은 사람들이 손쉽게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사실에 근거한 좋은 정보도 많지만, 확인 안 된 거짓정보도 많다는 것은 경계를 해야한다. 유명 연예인들이 인터넷에 올려진 온갖 루머로 시달리다가 자살을 하여 생을 마감하는 이야기도 적지않다는 것을 보면서 다시한번 인터넷을 통한 비방과 루머가 많은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안타까웠다.

소문대로 정말 우리 하나님의교회가 시한부종말을 외치는 교회일까?

우리교회가 특정 날짜를 정해놓고, 곧 세상이 끝날거니까 아무것도 하지않고 재산을 갖다바치는 그런교회라고 소문을 내는 나쁜사람들이 있지만 전혀 사실과 다르다.

너무 황당한 이야기다. 전세계 175개국에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져있고 국내에만도 400여개가 넘는 지역교회가 있다. 다시말하자면 지역구마다 교회가 하나씩 세워져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많은 숫자이다. 250만명이 넘는 성도가 전세계 곳곳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역대 대통령과 지자체장들로 부터 표창과 훈장이 끊이지 않고 작년과 올해에는 미국대통령상,영국여왕상을 수여하는 등 교회의 실제모습은 너무나 모범적이고 훌륭하다는 사실이다.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교회와 성도들을 바라볼수 있다면 그런 오해는 가당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를 걱정하던 친구도 나의 모습을 오래전부터 지켜본 지인이었다. 내가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기 이전 모습을 아는 사람들은 나의 달라진 모습을 통해 우리교회를 다시 평가하기도 한다.

하나님의교회를 알기전에는 매사가 비관적인 힘겨운 삶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의 내모습은 그와 반대로 너무나 밝아졌고 나의 존재에 대한 가치와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나에게 주어진 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나 자신만을 생각하며 이기적으로 살던 내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게된 이후로는 나뿐 아니라 가족, 친구, 동료, 이웃들을 위해서도 사랑을 베풀고 봉사하며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게 되었다.

직장에서도 즐겁고, 가족들과도 행복하며 늘 감사함으로 살고 있다.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인지도 깨닫게 되었다. 이런 내 삶을 아름답게 바꿔 놓은 것이 바로 내 근본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 참 하나님, 성경에 예언된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친히 오셔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다.

하나님과 성경을 알지못하는 사람들, 나아가 우리교회를 바르게 알아볼 기회가 없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보자면 잘 이해가 안될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보지못하고 듣지못하고 알지못하는 것을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책 안에 기록된 ‘종말’이라는 단어만 집착하며 하나님을 오해하고, 하나님을 따르는 교회를 ‘종말론교회’라고 매도하기도 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이 지구를 창조하실 때부터 마지막인 종말을 고하셨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을 자칫 오해하면 마치 종말을 외치는 이상한 종교로 생각하기 쉽다.

(이사야 46: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Declaring the end from the beginning, (NASB)

이렇듯 이 지구를 창조하셨고, 그 끝도 정해두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종말이라고 생각해서 물품을 사두면서 지하 땅굴을 파며 잠수함이나 지하 도시를 건설해야 하나? 엄청난 돈을 들여서 달나라로 피신을 해야 할까? 절대로 아니다.

혹시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것이며 그런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지탄을 받게 되는것이다.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면 언제가는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 있다. 누구에게나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끝이 되기 전에 인류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구원받기를 바라고 계신다. 그리고 자신도 구원을 받고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기를 원하신다. 구원을 받게되면 천국에 가게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구원 곧 천국이 가까웠다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다. 그런데 구원을 받기위해서는 반드시 회개하여야 한다고 하셨다.

성경은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마지막 심판이 있을 것을 알려 주셨고, 이는 노아의 때와 같이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악을 행하며 부패한 사람들이 형벌을 받게된다고 하셨다.

(데살로니가후서 1:7~9)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요한계시록 7:1~3)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지만 성경의 예언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게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어두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선하고 아름다운 행실로써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들, 그들은 마지막 재앙으로 부터 해함을 받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으로 부터 허락받은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인은 예수님이시며(요한복음 6:27), 예수님과 한 몸이 되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써 한 몸이 될 수 있다 (요한복음 6:53~58). 구원에, 영생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진리가 바로 새언약 유월절(누가복음 22:19~20)이다. 하지만 입술로만 구원 받았다고 외치거나 하나님의 가르침을 행치 않는 곳에서는 새언약유월절이 허락되지 않았다. 그러니 크리스마스와 일요일예배로 태양신을 섬기고 목사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거짓교회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진리이다. 전세계에서 오직 우리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하게 이 진리를 알고 지키고 있는 것이다.

결국 우리 하나님의교회는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를 전하는 곳이며, 70억 인구가 모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간절히 소망하며 오늘도 열심히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선을 행하고 있다.

수 많은 교회들과 자칭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예수 불신 지옥’만을 외치며 믿음만을 강요할 뿐이다. 인생의 근본에 대해서와 그리고 왜 마지막에 심판이 내리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왜 사랑의 하나님이신지, 나는 그 모든 것을 우리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 우리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함께 하시는 교회이다.

단순히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루머들로 우리 하나님의교회를 판단하며 함께 동조하여 비방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만약 우리교회를 알아보려는 분들이 계신다면 일면식도 없는 자들의 훼방의 말을 듣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 역시 그런 것들을 본 적이 있지만 실제로 교회안에서 확인해보니 모두가 거짓이며 우리교회를 시기하는 악의적인 사람들의 비방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를 증거도 없고 증험도 없으면서 방자히 말한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니라고 말이다.

성경을 통해 우리 하나님의교회를 알아보고, 정확한 근거를 통해 하나님께서 인류 인생들에게 알려 주신 메시지를 확실하게 알아 보기를 바란다.

(신명기 18:20~22) 내가 고하라고 명하지 아니한 말을 어떤 선지자가 만일 방자히 내 이름으로 고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Hee Gee

1 Comment

  1. jiyou2018-03-23

    성경을 보고 하나님을 올바르게 안다면 이런 말은 못할텐데 말이죠.
    직접 하나님의교회를 보신 분들은 이런 말 못해요~
    이렇게 펄풱하게 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없어요. 오직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말씀을 살피고 행하지요. 올바른 믿음을 가지기 위하여! 구원 받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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