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의 가르침, ‘가라지와 알곡’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일 수 밖에 없다

이 세상에는 수 많은 교회들이 있다. 한국만 하더라도 한 외국인 기자가 기사에, ‘한국 도시는 번쩍이는 교회 십자가들이 있는 곳’이라고 표현하였다. 그렇다면 이 수 많은 교회가 모두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을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 하신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가라지와 알곡’이라는 비유의 말씀을 통해 보면 그 답을 확실히 알 수 있다. 바로 하나님의 법, 곧 계명이 아닌 불법이 등장하여 활동하고, 그 불법을 지키는 교회들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마태복음 13:24~30)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이 비유를 밭, 주인, 원수, 알곡, 가라지, 추수라는 단어들로 간추려 볼 수 있다. 그리고 추수때인 세상 끝에 가라지들은 묶어서 불사르고 알곡은 주인의 곳간에 들인다고 되어있다. 제자들은 이 비유의 뜻을 예수님께 물어본다.

(마태복음 13:36~40)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숫군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것 같이 세상끝에도 그러하리라

밭은 세상, 주인은 인자이신 예수님 곧 하나님, 원수는 마귀, 알곡은 천국의 아들들, 또 가라지는 악한자의 아들들이라고 하셨다. 알곡은 결국 하나님의 계명대로 행하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가라지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설명해 주다. 밭인 이 세상에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는 자들이 다니는 알곡 교회가 있고, 불법을 행하는 가라지와 같은 교회들이 있다는 것이다.

가라지는 영어로는 ‘weeds’라고 되어있는데, KJV 성경에서는 ‘tares’라고 기록되어 있다. Tares 또는 Darnel는 학명 Lolium temulentum으로써 한국어로는 ‘독보리’라 불리운다. 식물 자체에는 독이 없으나, 그 열매에 대체로 기생하고 있는 곰팡이균이 알카로이드(alkaloid (tumuline C7H12N2O))라는 독성이 있어 사람이나 가축에게 해가 되는데, 사람이 먹으면 졸음, 두통, 현기증, 경련, 취한 상태가 되며, 떨림, 걷지 못하게 되며, 말을 못하게 되고, 시력이 약해지며, 오심, 구토 등 심하면 코마 이후 사망하는 수가 있다. 독보리 맛 자체가 쓰기 때문에 밀과 섞였을때 맛을 손상시킨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식물을 잡초로 여기며 한국에서는 ‘독이 든 보리’라 이름 하였다. 게다가 중독성이 있다고 한다.

예수님의 비유 속에서 가라지를 뽑다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한다는 말씀은 자라기 전에는 밀과 아주 흡사하여 열매를 맺기 전에는 구분이 어렵기 때문이다. 왕성한 1년초인 이 가라지는 밀알보다 작지만 키질로도 가려내기 어렵다. 번신력도 뛰어나고  열매를 맺는 모습 속에서 쉽게 구분할 수 있다. 그래서 추수때에 알곡은 속이 차서 고개를 숙이지만, 가라지의 검은색 열매는 아무리 익어도 가볍기 때문에 숙여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추수 때까지’ 가만 두라고 말씀을 하신 것이다.

수 많은 교회들이 즐비하고 있는 이 세상을 밭으로 표현하셨다. 그렇다면 불법으로 비유된 가라지는 언제 등장한 것인가? 분명 주인되신 예수님께서는 알곡만 전파하셨는데, 불법은 바로 주인되신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며 전파하였던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들이 ‘잘 때에’ 곧 요한복음 11:12~14과 같이 나사로의 죽음을 잠으로 표현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행 7:59 ~ 행 8:1 도 참조), 예수님, 제자들, 사도들이 죽은 이후에 예수님의 원수인 마귀가 불법을 뿌리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불법을 행하는 자들, 교회들은 결국 추수때인 세상 끝날에풀무불인 지옥에 들어간다 하셨다. 그러니, 겉으로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들이라 할찌라도 하나님의 법이 없다면 아무리 열심히 할찌라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풀무불인 지옥에서 이를 갈며 후회를 하겠는가?

(마태복음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아무리 착한 일을 많이 하고 선지자 노릇을 하였더라도 불법을 행하는 교회는 결국 천국이 아닌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다.

불법은 한마디로 하나님께서 곧 예수님과 사도들이 전파하지 않은 하나님을 위한답시고 만들어낸 예수님과 전혀 상관없는 태양신교에서 나온 크리스마스, 일요일 예배, 십자가 등이 있다. 결국 이들과 같은 결말을 맞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심어놓으신 알곡들이 있는,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는 교회를 찾아야 한다. 성경은 가라지인 불법이 뿌려지기 이전 상태인 초대교회로, 예수님, 제자들, 또 사도들이 행하였던 신앙을 고수하기를 원하고 있다.

(에베소서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렇다면 무엇이 하나님의 법인가? 사도시대때 행하였던 그 진리, 그 법이 바로 완전한 진리이다. 누가복음 4:16에 보면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셨고, 예수님의 본을 따른 사도 바울도 사도행전 17:2 처럼 안식일을 지켰다. 마태복음 26:26에 보면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새언약으로써 세우시고 지키셨고, 고린도전서 11:1처럼 여성도들은 수건을 머리에 쓰고 예배 또는 기도를 드리는 규례가 있었다. 성령을 허락받는 절기인 오순절을 지켰음을 사도행전 2:1을 통해 알 수 있고, 요한복음 7:2,37에 3차 7개 마지막 절기인 초막절을 예수님께서 지키신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절기들, 하나님의 법을 행하는 교회가 있는 곳이 곧 알곡들이 가득찬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웅장하고 겉으로 보기에 하나님 법대로 행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곳은 불법을 행하는 가라지이며 결국 마지막 결말은 구원이 아닌 멸망이다. 곧 농부되신 우리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알곡이지 번식력 강한 가라지가 아니다.

가라지의 특징을 통해 보시더라도 가라지 열매를 먹으면 육적으로 볼 수 없고, 말할 수 없고, 걸을 수 없고, 사망하게 되듯이, 우리 또한 불법을 행하면 행할 수록 영적 분별력, 곧 영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볼 수 없고, 말할수도 없고 걸을 수 없고, 제대로 먹지 못하고 결국 우리 영혼은 죽게될 것이다. 하나님의 법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적 건강과 마지막에 하나님의 곳간인 천국에 입성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겠다.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구원에 이르는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린다.

-Hee Gee

4 Comments

  1. AIRI2017-01-30

    독보리… 심지어 중독성이 있다고 하니 더 무섭네요.
    겉 모양으로는 정말로 비슷…해 보이지만 자신이 지키고 있는 절기들이 사도 시대 이후에 생겨난, 성경에 없는 것이라면 절대 지키지 말아야 합니다.
    대다수가 따르는 것을 아무 생각 없이 그대로 행하지 않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가라지는 알곡보다 번식력이 강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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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소연2017-06-30

    가라지는 곡간에 들어갈수 없다는 걸 확실히 알고 갑니다.
    가라지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알곡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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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구테2017-09-01

    ‘가라지와 알곡’ 비유를 통해 참교회와 거짓교회를 알게해주신 하나님, 안상홍님!
    겉모습이 아무리 그럴싸해 보일지라도 불법을 행하는 교회는 결단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보고 무시하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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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EI2017-09-15

    하나님을 믿는다고 그저 가는 천국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알려주셨잖아요?
    그리고 누누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들어간다고 하셨고요.
    그렇기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행합니다.
    성경에 증거된 하나님의 가르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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