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경계해야 할 이단, 하나님의교회란?

신학기 이단 포교활동 주의해야

매년 3월이면 학교마다 입학식이 진행되고 새 학기가 시작된다. 이 시기에 이단 사이비 단체들이 대학가 주변에서 포교활동을 벌인다며 주의,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대학교 새내기 들은 이단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 속아 넘어간다는 것이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교회도 대학생에게 접근하여 교회로 데려간다고 한다. 주장하는 내용만 가지고 보면 무슨 하나님의교회가 건전하지 못한 범죄 집단으로 보일 정도이다.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교회가 정말 대학생들에게 유해한 곳일까. 그들의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몇 가지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이라 가서는 안 된다?

그들이 말하는 이단의 기준은 성경적이지 못하다. 원래 이단의 뜻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벗어난 것으로 다른 복음이라고도 한다.

(갈라디아서 1:8)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베드로후서 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이단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저주 받아 멸망 당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문제는 그 이단이 누구에게 해당되냐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신들과 다르다고 해서 이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이단이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이스터를 지키는 것이 이단이지 하나님의교회와 같이 성경대로 안식일, 유월절,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이단이 아니다.

이천 년 전 유대인들도 예수님을 가리켜 ‘나사렛 이단’이라고 했으나, 그들이 이단이라고 한다 해서 예수님이 이단이 될 수 있는가? 오히려 예수님을 대적한 저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단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라 경계해야 한다는 것은 그저 저들의 억지 주장일 뿐이다.

하나님의교회가 대학생들을 노린다?

새 학기만 되면 교회에 대한 지식이 없는 대학생들을 교회로 유인한다고 하는데 하나님의교회는 대학생만 전도하는 것도 아니고, 교회로 유인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전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하나님의 진리 말씀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새 언약 복음을 전 세계에 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나이나 국적을 가리지 않는다. 지구 70억 인류 모두에게 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가 대학생들만 노린다는 주장도 거짓 주장이다. 정직하게 진리를 전하고, 원하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할 뿐이다.

온갖 악성루머를 가지고 와서 하나님의교회가 건전치 못한 집단이라고 소문을 낸다 해도 실제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들이나, 성도가 아니더라도 직접 경험해 본 이들은 하나님의교회만큼 정직한 단체가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교회에는 많은 대학생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분당 판교 교회에서 대학생 4,000여 명이 모여 ‘2017 전국 대학생 개강예배‘가 진행되었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대학생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더불어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을 실천하고 대학교에도 천국 복음을 전파하여 뜻깊은 대학생활을 보내자는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의 설교도 있었다.

또한 1월 15일에는 하나님의교회 대학생 봉사단인 ASEZ가 전국과 전세계 80여개 대학에서 캠퍼스 환경정화 운동을 진행했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국경과 문화를 넘어 전세계에 전파되고 있다. 이런 내용을 보고도 하나님의 교회가 정체를 숨기고 옳지 못한 방법으로 대학생들을 교회로 유인한다고 보는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서 벗어난 전도활동은 절대 하지 않는다.

성인이 되어 대학교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대학생들이 진리의 말씀을 접하고 올바로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길 바란다.

– Hee Gee

5 Comments

  1. 김영채2017-03-13

    하나님의교회는 언론에서도 많이 보도가 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경적인 교회로 알고 있습니다
    신입 대학생들이 학교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됩니다
    아무리 신입생이지만 성인으로써 참과 거짓은 충분히 가릴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일부 잘못된 보도로 인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께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성경의 가르침을 전하는 것이 잘못된 거라면 무엇을 전해야 할까요? 묻고 싶네요

    응답
    1. bongdal2017-03-14

      맞습니다. 대학생들에게도 말씀을 확인해보고 선택할 자유가 있지요.
      오히려 멋대로 이단이라고 붙여놓고 무조건 주의하라는 주장들은 구원으로 가는 길을 막을 수도 있습니다.
      대학생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성경의 말씀을 올바로 보고 깨닫기를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영채님!

      응답
  2. 성초롱2017-03-14

    이단의 기준을 모르면 함부로 판단하게 되지요.
    나와 다른점 때문에 듣지도 말라고 표현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성경의 기준으로 듣고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대학생들에게 주는 방법으로 전도하는거니까요.
    모든 교회가 전도하듯이.^^

    응답
  3. 김은희2017-07-06

    이단을 논하기 전에 먼저 이단의 기준부터 올바르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단이라는 말을 덧붙여 경계해야 할 대상인 것처럼 매도해 버려서,
    구원의 소식인 복음을 듣지 못하게 만드는 것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응답
  4. 시리2017-09-08

    이단은 성경을 기준으로 해야지 다른걸로 기준잡으면 안돼요!
    하나님의교회는 진리를 전합니다.
    모든 세상에 복음이 전파된다고 하신 말씀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열심히 전도를 합니다. 🙂
    말씀을 보고, 확인하고 나서 선택은 본인의 몫!
    하나님이 정말 계시는지부터 왜 하나님을 믿어야하는지까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세요 ^0^!!

    응답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