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어 불쌍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하나님을 믿어서 불쌍하다?

“먹고 살기도 바쁜데 무슨 하나님?”

“종교는 마음이 온전치 못한 불쌍한 사람들이 믿는 것 아닌가.”

세상이 발전하고 물질만능주의 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점점 떠나 세상으로 가고 있다. 특히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2~30대 청년층의 기독교인구가 매년 크게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신자가 없어진 교회는 무너지고, 교회 건물은 팔려나가고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든 신자의 감소를 막기 위해 교회를 식당이나 심지어 클럽과 같은 유흥시설과 함께 운영하는 웃지 못할 사례도 종종 보인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잘 살 수 있다며 차라리 그 시간에 자기계발이나 다른 곳에 투자를 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말한다. 

그들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저 시간과 금전 등을 의미 없이 소비하는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처럼 보인다. 게다가 날마다 새 언약 진리와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열심히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더욱 불쌍해 보일지도 모르겠다. 간혹 전도하다 보면 ‘전도해서 한 명 교회로 인도할 때마다 돈 주나요?’라고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말이다.

그럼 기독교인은 왜 하나님을 믿을까?

하나님을 왜 믿으세요?

“인맥도 넓히고 돈 잘 벌기 위해서요.”

“가족들 건강히 오래 살게 기도하려고요.”

보통 기독교인들에게 교회에 왜 다니는지 물어보면 대체적으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라고 답한다.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행복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니다. 구약 성경의 기록을 보면 하나님을 믿고 명령을 잘 지켰던 사람들은 모두 육적인 축복을 받아 잘 살았던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예수님 이후의 신약시대는 조금 다르다.

하나님을 열심히 믿어서 잘 살았을 것 같으면, 예수님을 믿고 전했던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왜 핍박을 당하며 순교했을까. 그들도 하나님을 올바로 믿었으니 잘 먹고 잘 살았어야 하는 것 아닌가. 혹시 그들이 잘못 믿었던 것일까. 아니다. 그들이 핍박과 고난,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예수님을 끝까지 믿었던 것은 이 땅에서 잘 살기 위함이 아니었다.

(고린도전서 15:19~20)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빌립보서 3:20~21)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안상홍님께서도 책자를 통해 말씀하셨지만 지금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이 땅에서 풍족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행복만이 있는 천국 본향에 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이천 년 전 사도들과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고난 중에서도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전할 수 있었고, 지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고 전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비기독교인이나 기독교인이나 이 땅에서 행복하고 편한 삶을 바라며 각자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 삶에는 언젠가 끝이 있고, 우리가 돌아갈 천국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지혜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불쌍한 사람들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다.

– Hee Gee

10 Comments

  1. 01122017-07-07

    교회가 많이 타락해지면서…정말 오직 잘 먹고 살기 위해…찾는 교회가 있는 반면에
    미래를 꿈꾸며 소망할수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있어서 정말 감사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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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7-10

      안녕하세요 0112님^^
      아무래도 대다수의 교회가 육적인 것만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발전이 없을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성령으로 심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으니,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이 더욱 영적인 소망을 갖고 하나님을 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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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이2017-07-07

    이 세상이 시작이고 끝이라면 하나님을 믿을 이유가 없지요.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늘의 것, 영혼의 본향! 천국 을 생각하며 믿음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
    알아보면 보이고 믿겨질거에요. 왜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며 천국을 소망하는지. 꼭 함께 우리 본향 돌아갑시다 ㅠ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천국으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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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7-10

      안녕하세요 노이님^^
      맞습니다. 우리의 근본을 깨닫는다면 더 이상 이 땅의 것이 아닌 하늘의 것을 소망하며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엉뚱한 것을 찾고 있는 분들을 보면 더 안타깝습니다. 우리가 더 열심히 전해야 겠지요. 함께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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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마음2017-07-12

    우리가 장차 받을 영광의 이 땅의 것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 하였습니다.
    잠시 잠깐의 행복을 위해 영원한 행복을 잃어버린다면 이보다 더 불쌍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영원한 행복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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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7-21

      안녕하세요 고마음님^^
      누구나 바라고 원하는 영원한 행복이지만, 그 영원한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지금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이 많습니다.
      우리는 그 방법을 알았으니, 아직 모르는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알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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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나리2017-07-14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 구원이 아니라 단지 이생을 위해서라니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믿음 생활을 하면 이 모든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게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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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7-21

      안녕하세요 이나리님^^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이땅의 잠깐의 행복만을 주실리는 없겠지요.
      하나님의 자녀답게,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겠습니다. 우주에서 보면 이 지구는 정말 작은 먼지 한톨밖에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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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소라2017-07-19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며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들에게..
    천국도.. 부활도 없다면 우리가 가장 불쌍하겠지만…
    성경은 사실이라~~ 천국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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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7-21

      안녕하세요 김소라님^^
      성경을 통해 확실하게 알려주셨으니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영원한 천국 본향, 기억나지 않아 상상만 할 뿐이지만, 상상만해봐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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