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를 만난 경험담

사람 믿는 이단? 하나님의교회?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혹자는 종교라는 것은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기에 비완전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는 종교가 없단다.

하나님이라는 존재,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의미 있는 일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라 한다면 충분히 공감할 부분이다.

쉽게 말하자면 종교란 근본(根本)을 아는 것이다.

가르침의 ‘뿌리’를 아는 것이 종교다.

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고 수 많은 종교가 있다. 그러나, 종교라는 것 자체, 즉 근본을 가르치는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

나 역시 근본을 찾기 위해 안 가본 것이 없었다.

사람은 불완전하다. 이것은 당연한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근본을 가르쳐 줄 완전한 누군가가 필요하다.

그것은 훌륭한 가르침을 준다는 위대한 사상가, 철학자도 아니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다.

그래서 나는 열심히 찾고 있었다. 그 완전하신 분께서 인류를 위해 허락하신 가르침을 정말 ‘제대로’ 가르쳐줄 누군가를…

기독교 모태신앙이라 할지라도 배운 것이 없어 열두 제자 중 베드로가 세웠다는 가톨릭 교회에서 무언가를 배우러 갔지만,

결론적으로 그들은 ‘요한묵시록(계시록)은 위험하니 보면 안됩니다,’ 또는 ‘마리아가 중보 역할을 해준다,’ 또는 ‘신부도 목사도 천국으로 바로 갈 수 있는 흠 없는 사람이 없기에 누구든 이 땅에서 죄를 짓고 연옥에 있다가 천국으로 갑니다,’ 등등이다.

그렇다면 천국 도대체 누가 간단 말인가?

완전한 존재만 가는 천국이라 한다면 시험을 통과하듯이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야 비로써 다다를 수 있는 천국인가?

왜 이 땅에서 고통을 받다가 열심히 착하게(?) 살아도 천국은 못 가고 연옥인가?

그 다음에 간 곳은 장로교, 성결교, 감리교, 침례교, 또 ‘회’들이다.

눈물 콧물 흘리며 이상한 방언을 하며, 깨달음을 얻었다고 감사하다며 외치던 신도들의 모습을 보며, ‘근본을 모르는데 무슨 응답을 받지?’ 라고 그 틈 속에서 나는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가냐고 물으니, 무조건 믿으란다. 근본을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면서 무엇을 믿어야 하나?

사람간의 신뢰(信賴)를 쌓으려면 상대방의 내용을 알아야 하는데, 모르고 어떻게 믿나?

그러니 세상의 모든 교회들과 종교들은 다 사람들끼리 주절주절 읊어대는 신의 세계에 대한 추측들뿐 근본을 모른다.

그러니 그들이 말하는 ‘믿음’ 또한 없는 것이다. 결론을 내리고 나는 성경을 혼자 읽으며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았다. 자연히 교회와의 인연도 끊었다.

그리고 기도 했다. 아주 간절하게. 나의 근본을 아시는 하나님, 창조주를 만나게 해달라고.

그러던 중 낯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라는 교회의 두 전도인에게 천국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유월절(逾越節)’에 관해 듣게 되었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바로 영생을 가지신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는 것이며, 영생의 몸으로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내가 이 땅에 온 이유가 하늘에서 지은 죄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그 죄된 습성이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나타난다는 것이었다. 즉, 하나님의 계명대로 행하지 않는다 한다면, 당연히 죄인의 습성으로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을 지킬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끊임없이 공부를 하고 싶어했고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운 말씀들은 꿀 송이처럼 달았다.

이것이 바로 나의 근본에 관한 이야기며, 근본을 알게 되니 조금씩 그 근본을 알게 하여 주신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게 되었다. 신뢰 없이 믿음만 외치는 기성교단들은 육신의 축복, 이적과 기사만을 좇지만, 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기 때문에 영원한 것을 위해, 사랑으로 온 인류를 사랑하고 있다.

많은 이들은 말한다. 이단에 빠지지 말라고. ‘안상홍’이라는사람과 ‘어머니하나님’이라는 사람을 믿는 것은 이단이라고. 예수님도 이단이란 소릴 들었으며 귀신의 힘으로 이적과 기사를 행한다 하였다. 바울도 이단의 괴수라는 소릴 들었다 (행 24:25).

반면, 교황과 및 기성교단들은 칭송을 받는다. 이단이 무엇이며, 성경에서 말하는 참 그리스도인이 무엇이며, 거짓 그리스도, 근본, 거짓, 진리에 대해 밝히기 위해 차근차근 내 경험의 토대로 게시물을 올리겠다.

8 Comments

  1. 반딧불2017-01-03

    격한 공감되네요.
    저도 장로교 10년 다니다가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했거든요.
    신앙의 세월은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중요한건 참 진리를 만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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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1-04

      참 진리를 몰라 목말라하며 방황하다 오아시스를 만나니 이 곳이 은혜의 천국입니다. 반딧불님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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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리마2017-02-03

    이 세상의 종교들은 사람을 믿는 종교가 아닌가요,
    그렇다면 누가 과여 천국을 갈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믿데 참 하나님을 믿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사람을 믿지 않습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고 있지요…
    그분이 바로 누구일까요,,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우리는 안상홍님을 믿으니 꼭 천국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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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미2017-04-26

    아~~정말 놀랍네요 진실은 언제가는 다 밝혀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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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iu2017-05-19

    다른걸 기준삼는게 아니라 온리 성경!
    성경을 통해 모든 진리를 알리고 지킵니다.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진리를 행하는 교회,
    영생을 받아 천국을 약속받은 교회,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접 확인해보세요. 이런 진리가 다 있었나 놀라실거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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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봄양2017-07-28

    하나님의 확실한 말씀, 확실한 증거인 성경을 통해서!
    내가 누구이며,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지 알려주는 곳은 하나님의교회뿐이에요.
    꼭 나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고 천국축복을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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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유이2017-08-25

    무조건 믿으라고 하는 신앙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알려주고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이렇게 하면 안되는지
    내가 무엇이었고 왜 하나님을 믿어야하는지 등등
    진리를 찾고 행하게 해주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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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벨라2017-10-06

    내가 누구인지도 알아야 하고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도 알아야하고
    모르고서 그냥 믿는건 믿음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을 알고, 내가 누군지 알고 믿어야 진정한 믿음이지요!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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