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을 마감하며..

2016년 마지막 날 한 시간을 남겨두고…

 

2016년에 블로그를 오픈했는데, 벌써 2016년 한 시간 남짓 남겨두고 있다. 정말 시간이 정말 손살 같이 날아가고 있구나… 해마다 이것을 실감한다.

(시편 90:10)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해가 지나갔다.

많은 사람들을 도우며 행복한 2016년을 보냈다. 정말 빠르게 지나갔는데 회상해보면 정말 복이 넘쳤다. 2016년 한 해 동안 여러 일을 겪으며 한층 더 성숙해진 나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2017년 막바지에도 이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겠지?
2017년 정유년(丁酉年)이 되면 더욱 더 힘차게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며, 돕고싶다.

아버지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이 땅에 아직 우리와 함께하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시는 2017년에는 어떠한 축복이 가득할까? 가슴이 두근거리며 설레인다. 어머니하나님께서 본 보여주신 그대로 ‘사랑’과 ‘연합’을 실천하며, 형제 자매 사랑을 이루고, 더욱 더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내가 되고 싶다.

사랑이 식어진 이 세상에 가장 필요한 참 사랑을 실천하면, 힘들고 어려운 일도 극복하고 살 수 있을 테니깐.

‘내일(來日)’이라는 새로운 날이 오고, 태양이 떠오를 것이다. 2017년에는 70억 인구가 모두 행복 속에서 함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속에서 미소짓고 있기를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 드린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Hee Gee

5 Comments

  1. 팜팜2017-01-01

    2017년은 좀 더 특별하고, 색다른 한 해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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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1-01

      안녕하세요 팜팜님. 감사합니다. 🙂 네~ 아름다운 새해 첫날입니다. 저도 가슴이 설레네요~! 팜팜님도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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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세아2017-01-02

    올해가 닭의해 라고 하죠? 새벽을 알리는 닭처럼, 천국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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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1-02

      안녕하세요 정세아님. 아주 은혜로운 말씀을 해주셨네요. 저도 새벽 미명 부터 분주히 전도를 위해 힘쓰신 아버지 어머니의 본을 따르는 한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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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수현2017-06-23

    2017년이 밝은지 어그제 같은데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남은 기간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2017년이 되어요^^
    바라고 원하는 모든 소원 반드시 이루어 어머니께 기쁨을 드리는 우리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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