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상상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안상홍님

기내식이 유달리 맛 없는 이유

자신이 태어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여행을 한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들뜰 것이다. 먼 나라를 여행하려면 비행기를 타야 하고, 장거리 비행을 하면서 기체가 땅에서 10킬로미터 이상 뜨게 되면 비행기는 자동적으로 기내 안 습도를 낮게 유지한다. 기체의 부식을 막기위해서다. 이렇게 되면 감기가 걸렸을 때 처럼 입 안이 매우 건조해진다. 이런 상태에서 8시간, 14시간 이상을 가야 하니 살기 위해서(?) 기내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시피 감기 걸렸을 때처럼 구강이 건조한 상태에서 음식 맛은 없어진다. 그래서 항공 요리사들은 기내식에 평소보다 더 강하게 간을 하고, 탑승자들은 계속해서 물과 쥬스를 찾게 된다. 불티나게 나가는 것이 음료다.

좁은 공간에서 몇 시간 동안 힘겹게 건뎌가면서 다른 나라로 갈 생각에 설레여 한다. 처음 해본 비행은 고생을 해도 설레인다. 그러나 계속 똑같은 여행을 하면 이것도 힘들다. 자그만한 지구 땅에서 고작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이동 하는데, 우리의 육체는 이렇게 고달프다. 지구 이곳 저곳 여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육신의 몸으로 우주를 가는 것이 가능해졌지만, 그만큼의 비용과 체력의 한계가 있다. 여행을 어디로 가든, 집을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인류 인생들은 열심히 일을 하며 먹고 살기 위해서 돈을 번다. 내가 현재 살고 있는 곳 보다 더 아름다운 곳을 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육신의 몸으로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죄인들이 살고 있는 이 도피성에서 많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렇듯, 고난 속에서 살고 있는 인류 인생들은 조금 더 아름다운 것을 보기 위해 열심히 살며 견딘다.

사도 바울은 이 땅에서 고난을 많은 받았기에 하나님께서 환상과 계시를 통해 천국을 맛보게 하셨다.

(고린도후서 12:1~4)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사람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천국. 그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분이 2000년전에 구원자 예수님이셨다. 예수님의 살과 피로 표상된 유월절 날에 먹는 떡과 포도주로 우리를 영생의 몸으로 만들어 주시려 자신의 목숨 까지라도 내어주신 그 분이 바로 우리 아버지하나님이시다. 우리가 아름다운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고 원하신 사랑을 베풀어 주셨것만, 사람들의 생각으로 유월절은 폐지가 되었고, 아름다운 천국이 아닌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사람의 계명들만 열심히 지키고 있다. 사람의 생각으로 죄인을 위해 목숨을 버려가며 유월절을 허락하셨다면 그냥 내버려 두셔도 될터인데 다시금 구원, 즉 , 영생의 몸으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유월절을 가지고 두번째 나타나셨다. 그분이 바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 친히 우리를 위해 마련해 놓으신 아름다운 천국. 그 천국을 그려보며 오늘도 힘을 내며 살아간다.

-Hee Gee

16 Comments

  1. swane2017-01-25

    기내식이 맛 없었던 이유가 다 있었군요.^^
    하늘나라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진 신비의 양식이라 하신 책자 내용이 생각납니다.
    유월절로, 가장 아름다운 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양식으로 행복을 누리게 하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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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IRI2017-01-26

    집 떠나면 고생 맞습니다^^;
    아무리 좋은 곳으로 여행 간다해도 어느 순간 지치고 피곤하기 마련이죠. 특별히 무언가 없어도 가장 안심되고 편한 장소가 집인 것 같습니다.
    장차 돌아갈 하늘 고향은 상상치도 못할 아름다운 곳인데다가 고난도 없다고 하셨으니 저는 천국 가면 열심히 이곳저곳 다니려 합니다. 이 땅에서는 어딜 가도 만족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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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luree2017-02-03

    죄인의 몸으로 절대 돌아갈 수 없었던 천국으로의 길을 유월절로 열어주신 안상홍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그 천국을 그려보며 오늘도 내일도 힘을 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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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미소-천사2017-02-03

    고향의 맛을 잊지 못하는 것처럼 원래 있었던 천국의 아름다움을 잊지 못하는가 봅니다.
    고향을 떠나면 고향이 너무나 그립고 힘들지만 고향가기 위해 참고 견디는 것처럼
    우리도 천국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며 지금 죄인의 몸이라 비록 힘들지만 참고 견뎌 아름다운 천국으로 나아갑시다.
    그 길을 내어주시기 위해 이 땅까지 오신 안상홍님의 희생을 그리며 참고 인내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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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dydaltjdal2017-02-04

    “내가 현재 살고 있는 곳 보다 더 아름다운 곳을 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육신의 몸으로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라는 말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령한 몸이 되었을때 가히 상상할수 없는 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너무 기대되고, 설레이고…..
    천국의 아름다움을 빨리 느껴보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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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올리브2017-02-04

    가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다고 한 사도바울의 표현처럼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천국!!
    돌아갈 천국이 있기에 저도 오늘도 힘을 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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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임수연2017-02-04

    태어나서 처음 비행기를 탄게 필리핀을 갈때 였던것 같아요~~
    글을 읽으면서 그 당시가 회상이 되네요.
    정말 집 떠나면 고향입니다. 아무리 좋은것은 보고 맛난것을 먹는다 해도 집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영원한 나의 집 어서 가보고 싶네요^^
    타향살이가 언제쯤 끝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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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salang22017-02-06

    이 작은 지구에서도 다른 나라, 새로운 땅으로 가는 길은 설레임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먼 여행 일수록 힘듭니다 .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사도바울을 통해 아주~ 아름다운 나라 천국이라는 세계가 있음을 보여주시고 알려주셨으며 우리로 하여금 그 곳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정말 사실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놀라운 일이죠. 그런데 성경을 통해 이러함이 사실임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천국으로의 아주 먼 여행을 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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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seeaaa11312017-02-06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허무하고 점점 더 악해지는 무서운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서요..
    우리가 진짜 돌아가야할 본향이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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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감사루2017-02-07

    어떤 어려움이 온다해도 앞으로 돌아갈 천국의 축복을 생각하면 정말 설레어 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다할지라도 우리위해 희생해주신 안상홍님을 생각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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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silkweb2017-02-07

    기내식이 유달리 맛 없는 이유가 구강이 건조한 상태에서 음식을 먹기때문에 맛이 없는거군요.
    맛이 없는 기내식일지라도 여행은 설레인것같이 비록 이땅의 삶은 녹녹지 않지만 가이 상상할수 없는 천국을 상상만 해도 설레입니다.
    이러한 천국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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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별빛나라2017-02-07

    사람의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천국.. 이땅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고, 눈으로 귀로도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곳이기에 천국에 가서 꼭 보고 싶습니다.
    그곳이 내가할 곳이요, 나의 고향임을 알려주신 하나님의교회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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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hyomind2017-02-08

    같은 한국땅에서도 조금만 멀리 여행을 가면 피곤하고 힘든데…..
    이 세상에서 고생만 하다 지옥에 간다면..정말 끔찍할 듯 합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인 유월절을 지킬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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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sister2017-02-10

    이 땅에서는 여행 마저도 힘이 들고 비행기안 식사도 맛이 없지만
    하늘 나라의 여행은 힘 들지도 않고 영화로운 세계를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엘로힘하나님 지으신 하늘 세계 구경하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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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별빛나라2017-02-14

    장차 돌아갈 고향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큰 행복입니다.
    이땅이 전부인양 살아가던 나에게 하나님께서 우링의 고향을 알려주셨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랑 같이 빨리 우주여행에 갈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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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김수현2017-09-11

    죄인으로는 갈수 없는 하늘본향을 돌아갈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진정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늘 본향을 생각하며 이땅에서 행해야 할일들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행하는 우리가 되어요..
    하나님께서 주신 전도자의 사명 훌륭히 감당하여 하늘 본향에 빨리 돌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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