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에서 영적 신체통합정체성장애를 치료할 수 있다

신체통합정체성장애로 인해 고통 속에 사는 사람들

우리 몸은 206개의 뼈와 600개 이상의 근육과 78개의 장기로 구성되어있다. 신체 각 부분들은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있고, 한 사람을 형성한다. 사람은 손가락 한개만 절단되어도 심히 고통스럽고 손과 발이 없다면 그 고통과 불편함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앞을 못 보면 제대로 걸을수가 없다. 이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불편한 일인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신체에 병이 생기거나 아프면 병원에가서 치료를 하고 생명을 유지하는 일에 신경을 쓴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자신의 몸을 위해 좋은 것을 먹고 건강을 유지하고자 갖은 노력을 다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평범한 사람들과 반대로 멀쩡한 자신의 신체를 불편하게 여기고 그것을 스트레스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이들은 신체통합정체성장애(Body Integrity Identity Disorder(BIID))라는 아주 드문 정신질환을 앓고있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체 일부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팔이 두개인 것이 너무 불편하다며 하나를 없애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 정신적 장애, 정신질환에 해당한다. 그래서 이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그 신체 일부분을 제거하기 위해 애쓴다고 한다. 혹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들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까해서 숨기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한 사례가 있는데, 자신의 시력을 잃는 것이 평생 소원이었다는 여성이 있었다. 6살 때 부터 자신이 맹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시력을 잃기 위해 태양을 똑바로 쳐다보며, 10대가 되었을때는 시각장애인 흉내도 내고, 맹인용 지팡이를 짚고 다녔다. 20대 때에는 점자책 읽는 법도 완전히 익혔다. 결국 그녀는 한 심리학자의 도움으로 유독성 세제를 눈에 넣고 자신의 시력을 잃게 되었다. 가족들에게는 사고라고 했지만 자신이 의도적으로 그랬다는 것을 들키고난 후 가족과의 인연도 끊게 되었다고 한다. BIID 환자 중에서는 일부로 교통사고를 당해 다리를 절단 시키려고 하거나 몸을 냉동시켜 상하게 하거나 절벽으로 떨어지는 매우 위험한 행동을 해가면서 신체 일부를 없애기도 한다. 귀머거리가 되는 것이 소원인 사람도 있으며 게다가 병원에가서 너무 괴로우니 신체 일부를 잘라달라고 호소를 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 중에 동성애자나 양성애자가 있기도 하단다. 신체 일부를 잘라냈을때 행복을 느끼는 이들의 고통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현대의학도 아직까지 이들을 치료할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괴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게되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한 지체로 비유한 내용이 생각난다.

(고린도전서 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그리스도께서 몸이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체로 비유하셨다.

(고린도전서 12:22~27)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각 지체마다 역할이 있고,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지체에게 하나님께서는 존귀를 더해서 분쟁 없이 지체인 우리가 서로를 돌아보게 해서 서로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한 지체가 고통 받으면 함께 고통 받는, 이러한 지체들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들이라고 하셨다.

(고린도전서 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또한 이렇게 지체의 역할을 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는 제일 좋은 길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신다. 그것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에 관한 말씀이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않는 것이며 자랑치도 않고 교만하지 않는다. 성내지도 않는다. 이렇게 하나님의 몸 안에 거하는 각 지체인 하나님의 자녀들은 각자의 역할을 하면서 서로 돌보며 연합할 수 있다.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랑’을 알려 주시려 하나님과 한 몸이 될 수 있는 절기인 새언약 유월절(요한복음 6:53~56, 누가복음 22:15,20) 진리를 전파하여 주셨다. 당신의 살과 피를 먹이시고 마시우게 하셔서 죄악으로 얼룩져 있는 죄인들에게 사랑으로 한 몸이 될 수 있는 절기를 말이다.

자신의 지체가 쓸떼없다고 잘라 버려야 한다는 고통스러운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치료할수 없다는게 매우 안타깝다. 인류 인생들은 이러한 영적 신체통합정체성장애를 앓고 있다. 미움, 분쟁, 전쟁이 끊임없이 펼쳐지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사랑’안에 거하여 서로를 돌보며 사랑할수 없는것이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이 AD 325년에 폐지가 되어 1600여년 간 지켜지지 못했다. 다시금 인류 인생들에게 연합하고 사랑할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주시기 위해 성경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떡과 포도주로써 지키는 유일한 교회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온전한 하나님의 지체가 되어 진정한 연합과 사랑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것이다.

-Hee Gee

6 Comments

  1. swane2017-01-20

    자신의 지체를 학대하고 아프게 하는 것 만큼 어리석인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저런 병도 있나 싶었지만, 영적으로는 우리도 같은 병에 걸려있지는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자신의 살과 피로 한 지체로 엮어주신 하나님의 희생을 생각하며 나의 지체, 형제자매를 더욱 아끼고 보살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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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1-21

      아멘입니다.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우리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고 감싸주며 연합해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사랑이 되어야겠습니다! 안식일 축복 많이 받으세요 swane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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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IRI2017-01-21

    그 어느 지체도 필요없는 부분이 없는데… 참 안타까운 병이네요.
    우리도 각자의 역할을 행하고 사랑으로 하나될 때에 온전한 하나님 자녀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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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1-21

      맞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병이죠. 이 병을 통해 더욱 더 하나님의 자녀로써 서로 돌보며 아껴줘야 하는 중요성과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 복 많이 받으세요 AIRI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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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사루2017-02-13

    사랑으르 하나로 엮어주시기 위해 친히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희생으로 자녀들이 하나되기만을 원하셨던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않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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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iu2017-05-12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네요. 이런 병이 있다니 ;ㅁ;
    사랑이 있으면 이런일이 없을텐데 말이지요.
    영적으로도 매우 중요한거같아요.
    모두모두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켜서 진정 한 마음, 한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자녀로서 축복을 듬뿍 받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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