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께서 음식을 드셨으므로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의교회가 믿고 있는 안상홍님께서 음식을 드셨으므로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있지만, 나는 믿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음식을 드셨기 때문이다. 왜 하나님께서 음식을 드시냐? 예수님처럼 금식을 하시고 고생을 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돌아가셔야지!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만났다.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는데, 왜 음식을 드시면 안되는지 그런 예언이 있는지 묻고 싶다. 그들이 믿고있는 예수님께서도, 또 여호와 하나님께서도 사람으로 나타나셨을 때에는 음식을 드셨는데 자신이 하는 주장이 얼마나 모순되는지도 깨닫지 못하고 사람들이다.

(창세기 18:1~3, 8)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3500년전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사람으로 나타나셨을때 떡과 버터와 우유를 드셨다. 그럼 이것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증거인가? 음식을 드셨기 때문에?

2000년전 예수님께서도 음식을 드셨다. 성령시대에 성경 예언따라 나타나신 우리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도 사람으로 오셨기 때문에 음식을 드셨다.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셨기 때문에 죄인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음식을 드시고 사신 것이다. 죄인인 우리도 음식을 먹는데, 죄가 없으신 하나님께서 음식을 드시면 안된다는 주장은 말이 안된다.

이 땅에 오신 것 만으로도, 죄인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신 것 만으로도 크나큰 사랑이다. 그런 하나님께서 죄인된 우리를 위해 영생의 길을 알려 주시려 이 땅에 사람되어 임하셨다.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이유는 직접 체휼(體恤) 하셔서 우리를 긍휼(矜恤)히 여기시려고 오신 것이다.

(히브리서 4:15~16)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셨으면 직접 사람으로 오셔서 구더기 같은 인생들이 먹는 음식을 먹으며 체휼하셨을까? 하나님이기 때문에 음식을 드시면 안된다고, 금식만 하셔야 된다고, 더 나아가서 십자가에 왜 못박히지 않았냐고 비방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2000년전 종교 지도자들도 예수님께서 음식잡수시는 것을 보고 ‘먹기를 탐하는’자라고 비방하였다. 성경 예언따라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음식을 먹는다고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겠다고 말하는 자들은 2000년전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다를 바 없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경홀히 여기는 자들의 말을 듣지 말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성경 예언대로 성취하신 분,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베푸시는 영생의 축복에 나아가야겠다.

-Hee Gee

10 Comments

  1. 반딧불2017-01-11

    안상홍님께서 음식을 드셨으므로 하나님이 아니라면, 예수님도 여호와 하나님도 모두 신이 될 수 없습니다.
    이 얼마나 우매한 생각일까요?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싶지 않다면, 이런 유치한 주장이 아니라 최소한 성경으로 반박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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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1-11

      정말 너무 황당한 주장이죠. 육신적으로만 보려고 하니 별 주장을 다 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사람으로 임해주신 것 만으로도 크나큰 은혜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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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IRI2017-01-11

    이런 주장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 확실해집니다.
    저들은 예수님도 믿지 않고 있다는 것을요.
    왜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밖에 없었는지를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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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1-11

      맞습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것이 그리스도인인데 말이죠.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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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Gracisas2017-01-11

    진짜 어이가 없는 비방이 아닌가 싶어요. 예수님께서도 그럼 아무것도 드시지 말아야 했겠네요.
    육신적인 모습을 보려고 고집하다 보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비방을 하는 거겠죠?
    구원자는 오직 성경의 예언을 보고 영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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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1-12

      안녕하세요 Gracisas님. 육신적 모습만 보이니 마음이 아픕니다. 그들이 비방을 그치고 예언을 바라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도 아니모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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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wane2017-01-12

    안드시면 귀신들렸다, 드시면 먹기를 탐하는 자로라.
    저런 악한자들을 구분하시기 위해 사람으로 오셨던거지요.
    우리는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깨닫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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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1-12

      맞습니다.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죠. 고정관념을 버리고 하나님 예언의 말씀을 착념해야 합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복 많이 받으세요 swane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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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임수연2017-02-12

    너무나 확실한 성경구절을 알려주셨네요~
    그러게요..여호와하나님께서도 사람으로 친히 오셔서 음식을 드셨는데..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것은 .. 성경을 믿지 못하는 마음에서 비롯된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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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수현2017-05-14

    어처구니가 없네요.
    사람으로 오셨으니 당연히 먹고 마시는 건 기본이 아닌가요??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 하나님을 영접할수 있는 특별한 은혜를 허락하여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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