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_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탄생일 성탄절(聖誕節), 크리스마스는 비성경적?

성탄절, 예수님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의 비성경적 요소들?

2016년의 마지막 달 12월, 중순이 다가온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Christmas), 성탄절(聖誕節). 해마다 이때 쯤이면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거리마다 캐롤이 울려 퍼지고 기독교인이던 비기독교인이던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한다며 함께 먹고 마시며 환락의 밤을 보내기도 한다. 크리스마스를 장식하는 크리스마스 트리는 보통 사시사철

푸르는 전나무나 침엽수목 등으로 만들어졌는데 이교도들 사이에서는 죽음을 이기는 상징물로 여겨져왔다고 한다.

고대 바벨론 시대, 바벨탑을 쌓았던 니므롯이 죽자 그의 아내인 세미라미스는 니므롯을 신격화하며 그가 자신의 아들로 환생하였다고 한다. 그 아들이 담무스이며, 그는 곧 바벨론의 태양신으로 섬김을 받게 되었다.

담무스를 둘러싼 여러가지 전설들이 있는데, 니므롯이 죽으면서 그의 피가 한 상록수 그루터기에 스며들었고 밤사이 완벽한 상록수 나무로 자랐다는 설을 만들었다. 그래서 이교도들은 그러한 상록수 나무의 가지들로 태양이 태어난 겨울축제인 사투루날리아(Saturnalia) 동안 태양신 탄생을 기념하며 집안을 장식하였다. 이후 제1대 교황인 율리오1세(337~352)가 이 정복 불가능한 로마인들이 숭배하였던 미트라(태양신)의 탄생일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명하게 된 것이다.

12월 25일이라는 크리스마스가 생긴 것은 결국 350년부터이다. 겨우살이(mistletoe)라고 하는 크리스마스 장식에 쓰는 덩굴식물도 켈트족들에 의해서 유래가 되었는데, 이들은 겨우살이가 마법의 힘을 가진 식물이라 믿으며 상처를 치유하며 임신을 촉진 시킨다고 믿었다고 한다. 산타클로스 역시 스칸디나비아인들이 숭배하던 이방신인 오딘과 여러 이방신들과 성 니콜라스의 합작물이다 (이것에 대해 따로 다루겠다). 크리스마스 장작이라고 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때 사용되는 굵은 통나무 (통나무 모양의 케이크를 많이 봤을 것이다)도 스칸디나비아 사람들의 겨울 축제인 Yule(크리스마스)에서 유래되었다. 12월 21일부터 1월 1일까지 굵은 통나무들을 태웠는데, 불꽃 스파크가 한번 날 때 마다 새 가축이 태어나는 것을 의미했다고 한다. 이외에도 너무 많다.

도대체 왜 이렇게 수 많은 이방 예식들과 장식들을, 그것도 하나님께서 가증하다고 여기시는 것들로 예수님의 탄생일을 축하하고자 하는 것일까? 카톨릭에서는 오히려 이교인들의 겨울 축제를 타파하기 위한 목적으로 그랬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하셨지, 다른 신들의 축제를 막거나 그 축제를 타파하기 위해 그 날에 하나님을 섬기라 명하신 적이 없다.

(예레미야 10장 3~4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리며 눈물짓는 수 많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사람들이 정작 하나님께서 가장 가증하다고 여기는 행위를 하고 있다. 태연하게 다른 신들을 섬기면서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오히려 더 이상히 여긴다. 게다가 성경 예언을 따라 오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이상히 여긴다. 성경을 살피지 않고 그리스도를 바로 알아보거나 발견 할 수는 없다.(요 6:53). 성경의 예언을 통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와 그 규례대로 행하는 구원이 있는 교회를 찾을 수 없다. 또한 아무나 성경을 해석할 수 없다. 구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다가 멸망받은 역사를 바라보며 하나님께 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말한다. 정작 이스라엘 백성들 보다 더 한 우상숭배 범죄를 이 시대에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자신들이 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반드시 성경의 바른 가르침을 따라, 성경대로 행하는 곳에 가야만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마태복음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Hee Gee

5 Comments

  1. liz2016-12-14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좋은 글 퍼갑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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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6-12-15

      안녕하세요 liz님! 날씨가 굉장히 춥네요. ^^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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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임스2016-12-21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리스마스가 성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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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임스2016-12-21

    성경에 없는것은 잘도 믿고 행하는 사람들이 어서 잘못을 돌이키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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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6-12-21

      아멘입니다~! 진리를 몰라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성경의 예언을 깨닫고 구원자를 발견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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