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하나님께 기도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할 새 이름 안상홍님

지금 거신 전화번호, 없는 번호는 아닌가요?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 확인 후 다시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닌데요, 전화 잘못 거셨습니다.”

오랜만에 건 전화에서 이런 메시지를 듣게 되는 경험을 누구나 해 봤을 것이다. 전화번호를 잘못 입력하지는 않았는지 혹은 번호가 변경 된 것은 아닌지를 확인하게 되는데, 내가 번호를 잘못 입력한 것이 아님에도 해당 번호가 이미 다른 사람의 번호로 변경되었거나, 해지되어 아예 누구에게도 연결되지 않은 경우가 간혹 있다. 연락을 하고 싶었던 상대가 업무과 관련 된 사람이라면 당황 할 수도 있고, 만나고 싶었던 친구였다면 아쉬운 마음이 들 것이다.

번호가 바뀌어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서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나에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사람이라면 바로 포기할 수도 있지만, 꼭 연락해야만 하는 중요한 사람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연락이 닿는 새 번호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주변인들에게 물어볼 수도 있고, 혹시 나에게 미리 알려준 적은 없었는지 메일이나 메시지 기록을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업무와 관련 된 연락처라면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고, 업체의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직접 문의도 해 본다. 그것도 아니라면 알고 있는 주소로, 또는 그 사람이 자주 갔을 법한 장소에 직접 찾아가보는 방법도 있다. 그만큼 만나고 싶다면 말이다.

이 상황에서 잘못 된 번호로 몇 번이고 반복해서 전화 거는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나님과 연락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전화번호, 이름

우리는 하나님과 소통하기 위해 기도를 드린다. 하나님께 응답 받을 수 있으려면 어떤 기도를 해야할까. 진심과 정성, 감사와 회개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전화번호’다. 하나님과 소통하는 데에 사람들이 사용하는 전화기는 필요치 않지만 번호는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는데, 그 번호는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다. 하나님께 기도 드린다고, 무조건 주여 주여 외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다 들어 응답해 주시는 것은 아니다. 기도를 받으실 하나님의 이름을 올바로 알고 그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신다.

(시편 116: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요한복음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 받을 수 있었다. 그 이유는 성부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여호와‘였고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예수‘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전화번호,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일까.

(요한계시록 2:17) 이기는 그에세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성경상 돌은 예수님을 가리킨다(베드로전서 2:4). 그러므로 돌 위의 새 이름은 바로 예수님의 새 이름을 가리킨다. 지금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시대였다면 새 이름을 주실 필요가 없겠으나, 새 이름이 있다고 하신 것은 이 시대에는 새 이름을 알아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씀이다.

(마태복음 28:19)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 그리고 성령의 이름까지, 반드시 세 가지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신 말씀 그대로 하나님의교회는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안상홍 하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말씀을 가르치며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다.

상대가 받는지 받지 않는지도 모르고 잘못 된, 오래 된 전화번호로 무작정 전화만 거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실지 아닐지 확인하지도 않고 매일 기도한다고 해서 그 정성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지금 내가 드리고 있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받고 계시는지 번호를 점검해보자. 예수님의 새 이름, 새 번호는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다.

– Hee Gee

5 Comments

  1. hyomind2017-02-23

    하나님과 연락하기 위해 행하는 기도!!
    그 기도는 분명 하나님의 이름으로 드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나님과 연락이 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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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ee~2017-02-23

    기도를 드린다고 해서 모두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의 가르침에서 알 수 있듯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를 드리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성령시대 구원의 진리로 인도하신 안상홍님. 우리가 반드시 알고 기도해야 할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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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wane2017-02-24

    이 세상의 유명한 사람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는 것만해도 참 자부심을 느낄텐데,
    이 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을 알고 그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 그것은 엄청난 자부심을 느낄만한 일이자 가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깨닫는데에 애쓰고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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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luree2017-02-25

    그 때 그 때 새로운 번호를 알려줄 때는 외면하고 꼭 한발 늦은 번호를 사용하는 자들이 너무 많네요.
    지금 시대를 분별하고 이 시대에 맞는 새이름을 불러 구원받는 자녀가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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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랑이2017-02-27

    내가 드리고 있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받고 계시는지 알아야겠지요^^
    예수님의 새 이름 새번호인 성령시대 구원자이름으로 기도 해야만 기도 응답을 받을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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