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나님은 한 분일까요, 두 분일까요?

유일신 신앙, 기독교

기독교의 특징 중의 하나라 한다면 ‘유일신 신앙‘을 들 수 있다. 온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오직 한 분 밖에 없다는 믿음.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를 거쳐 성령시대인 지금까지 기독교는 하나님이 한 분이신 것으로 알고 믿어왔다. 그런데 같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지금까지 그 누구도 기독교 안에서 주장하지 못했던 복수의 하나님을 말하고 믿는 교회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다.

하나님의교회는 기존 기독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깬 교회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닌 두 분이시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 되었던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도 남자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자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다. 실제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을 당시의 기록에는 하나님을 복수로 기록하고 있다.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한글로는 ‘우리‘라는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다.

(창세기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 내용에  대해서 반박하는 의견도 적지 않다. ‘우리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다, 혹은 하나님과 천사들이다 하는 주장들이 있는데 굳이 없는 내용들을 가져다 붙일 필요 없이 내용 그대로를 이해하면 하나님이 몇 분이신지 알 수 있다. ‘성삼위일체’는 말 그대로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이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의미인데다가,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성부, 성자, 성령 각각 세 분의 하나님이 되는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였으므로 모순이 생긴다. 하나님과 천사들이라는 주장 역시 성경 어디에도 하나님께서 천사들과 함께 창조를 하셨다는 기록은 없으며, 분명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고 했으니 이 역시 맞지 않는 주장이다.

지금까지 한 분이었던 하나님이 왜 지금은 두 분이 되었나

여기서 생기는 궁금증이 있다. 창세 때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셨더라면 왜 처음부터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선 언급하시지 않았던 것일까. 사실 우리가 지금까지 보지 못했을 뿐,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힌트가 곳곳에 기록되어 있다. 창세기에서 ‘우리 하나님’을 가리켰던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은 창세기 뿐만이 아닌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여 회나 기록되어 있으며, 신양에서도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성령과 함께 등장하시는 신부로서 오실 것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우리가 직접적으로 볼 수 있도록 등장하시는 시기가 이 시대로 예언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제서야 알 수 있었던 것이다.

(디모데전서 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고 해서 그 존재를 부인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참 어리석은 생각이다. 이 시대에 이루어질 예언이 무엇이 있는지를 살펴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안다 할 수는 없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분명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고 믿어야 한다. 엘로힘, 어린 양의 아내, 성령과 신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등 여러 기록들이 어머니 하나님께서 분명 존재하심을 알려주고 있다. 이 기록들이 믿는 자에게는 분명 보배가 될 것이나, 믿지 않으려 하는 자에게는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될 것이다. 이천 년 전 예수님 당시의 사도들과 유대인들처럼.

– HeeGee

8 Comments

  1. AIRI2017-02-20

    지금 이 시대에 등장하시기로 예언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네요.
    저 역시도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을 감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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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ngdal2017-02-20

      실제로 어머니 하나님을 뵙고 믿을 수 있으니, 우리는 참 많은 축복을 받은 자녀들입니다^^
      어머니 곁을 떠나지 않고, 어머니 뜻에 따라 행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AIRI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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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wane2017-02-20

    나에게 성령과 신부는 보화이자 보배 입니다.
    이 값진 진리를 끝까지 지켜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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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올리브2017-02-20

    기존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깬 두 분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은 두 분이 분명합니다.
    창세기에 “우리”라는 뜻은 하나님과 천사도 아니고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나타냄을
    우리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의 모습을 통해서 잘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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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감사루2017-02-20

    마지막시대 우리의 구원자로 오시리라 예언된 하늘예루살렘 우리 영의 어머니^^
    믿고 영접한 우리에게 그 무엇보다더 귀하고 귀한 보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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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luree2017-02-25

    태초보다 먼저 존재하신 하나님은 두 분이십니다.
    두 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대에 살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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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소연2017-04-17

    때가 되었기에 마지막시대 친히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성령과 신부되어 이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한분이 아니라 두분의 하나님 엘로힘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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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영채2017-05-16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은 아버지하나님이라는 호칭에서 찾을 수가 있습니다..어머니가 없다면 아버지란 호칭도 없습니다.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아버지하나님만 계신다고 하면 억지가 아닐까요?
    성경의 예언은 너무나 정확합니다..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우리에게 성경을 주심은 성경예언에 따라 오시는 하나님을 영접하기 위함입니다
    이 시대 성령시대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서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예언을 믿으면 축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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