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은 있을 수 없다? 신부가 성도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은 있을 수가 없다고?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신부는 성도만을 가리킨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신부’가 ‘성도’를 의미하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어머니하나님은 존재할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그리스도를 남편으로 비유하셨고, 성도들을 자신의 아내로 비유하셨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신부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어머니하나님이 될 수가 없다. 반드시 성도를을 가리키는 것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반문하고 싶다. 

만일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신부’를 모두 ‘성도’로 해석한다면 여러가지 모순점이 생겨나게 된다.

(요한계시록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저들의 주장대로 위 말씀에서 신부 곧 아내를 성도라고 바꾸어 해석해보자.

성도가 예비되었는데, 성도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인 세마포를 입고, 성도가 자신의 혼인잔치에 성도를 초청하고 스스로 하객도 되는 말도 안되는 장면이 벌어지게 된다.

성도가 혼자서 여러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이다.

게다가

(요한계시록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이 말씀도 저들의 논리대로 해석한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성도들이 어린 양의 아내라는 주장인데, 성도가 곧 하늘에서 내려와야 하며, 성도가 곧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된다. 과연 말이 된다고 생각되는가?

사도 바울이 증거하는 하늘 예루살렘이 성도 즉 ‘우리들’이라는 주장인데 갈수록 가관이 아닐수 없다.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 우리가 된다면, 우리는 죄가 없는 ‘자유자’가 되고, ‘자유하는 여자’가 우리라면, 성도가 성도의 자녀가 된다는 결론에 이른다. 삼천포로 빠지는 결론이 나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는 멸망에 이르게 된다고 경고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구원자를 알아볼수 있도록 바른 해석을 주셨는데,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으로 억지로 풀게되면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멸망받게 되는것이다.

(베드로후서 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현혹되어 말도 안되는 해석을 믿게되면 멸망에 이른다. 영어로는, ‘lawless men’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lawless 곧 ‘무법’이란,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고 사람의 생각대로 사람의 법을 지키는 자들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성인숭배, 등 이방사상에서 나온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이런 말도 안되는 해석을 하고 있다는 예언의 말씀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법유월절, 안식일 등 3차 7개 절기를 지키지 않으니 영적으로는 소경과 다름이 없다.

(이사야 29:13~14)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성경을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영적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버린 이유가 바로 사람의 계명을 지키기 때문인 것이다.

(마태복음 15:14)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해석하면 자신도 구원받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도 구원받지 못하도록 멸망으로 이끄는 거짓선지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성경의 말씀을 올바르게 해석해주시고 우리에게 알려주시게 되는 것일까? 이것을 알아야만 구원에 이를수 있는 것이다.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해석을 해 주실 수 있다고 하셨다.

(요한계시록 5:5)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다윗의 뿌리는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의미한다. 재림예수님께서 친히 성경의 비밀을 개봉해 주시게끔 예언되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이다. 즉, 안상홍님이 재림 그리스도이시며, 안상홍님께서만이 성경의 올바른 해석을 알려 주실수 있는 분이심을 알수 있다.

안상홍님께서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아내 곧 신부를 하늘어머니, 어머니하나님으로 증거해주셨다. 이러한 올바른 진리를 모르는 자들이 신부를 성도로 해석하여 멸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성경에 예언된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천국 혼인잔치에 초대될 수 있고 천국에 입성할 자격이 주어지게 되는 것임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것이다.

7 Comments

  1. 반딧불2017-01-06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는 자들은, 성경 말씀에 따라 멸망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분명 성경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증명되어 있음에도 본인들의 잣대로 단순히 성도라고 주장하니 참 어이없네요.

    응답
    1. bongdal2017-01-06

      그렇습니다. 영혼을 낳아주신 어머니께서 친히 오셨는데 알아보지 못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반딧불님 복 많이 받으세요! 🙂

      응답
  2. vvmf2017-02-03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도 … 영접하지도 않은 자들이 성경을 해석한 주장이니 … 억지해석으로 멸망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성경의 예언대로이지요
    계시록의 신부를 성도로 해석했을 때 말도 안되는 모순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누구가 쉽게 알 수 있는데 … 저들은 모른다니 … 과히 소경임이 틀림없습니다.

    응답
  3. 하늘이2017-05-31

    어머니하나님이 안계신다면 형제,자매라고 부를수도 없는건 아닌가싶어요 성경대로만 본다면 정말 쉬운답인데 어떻게든 부인하려하니…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할수 밖에 없지요

    응답
  4. 2017-06-07

    다윗의 뿌리 만이 알려줄수 있는 하늘어머니를 …저들은 당연히 알수없지요. 성경을 억지해석하기 보다 먼저 다윗의뿌리를 영접하길 바랍니다.

    응답
  5. 김소라2017-07-12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도.. 혼인잔치의 신부도.. 성도가 아닙니다.
    성도는 생명수를 받아야하는 존재이고..
    혼인잔치 비유에서 성도는..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입니다.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부르십니다.. 와서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응답
  6. 김수현2017-07-24

    성경을 보고도 읽고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의 주장이네요.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머니하나님뿐입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성령의 아내로 신부로 이땅에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어머니하나님뿐입니다.

    응답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